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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빠져든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도전해 보는 ‘야경사진’! 어두운 ë°¤, 도시의 불빛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빛의 향연을 ë³´ë©´, 저절로 사진기에 손이 갑니다. 그런데 야경은 생각만큼 멋지게 촬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밤에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빛이 뭉개지거나, 아예 어두워서 색이 표현되지 않거나, 너무 흔들려서 무슨 장면인지 확인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듯 쨍하게 멋진 야경 사진을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멋진 야경 사진을 위해 ê¼­ 지켜야할 팁! ê·¸ 동안 경험한 야경 촬영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STEP 1. 매직아워를 노려라 야경은 앞서 배운 일출이나 일몰 때 노을 촬영과 비슷한 방법으로 찍어야 합니다. 다만 노을 촬영이 하늘의 색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야경은 도시 건물들의 불빛과 그와 어우러지는 노을 빛을 잘 담아내야 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야경 사진 역시 ‘매직아워’가 매우 중요합니다. 매직아워(magic hour)란? 촬영에 필요한 일광이 충분하면서도 인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명 혹은 황혼 시간대를 말합니다. 즉, 해 뜨기 30분 전, 해가 지고 30분 후를 뜻합니다. (5편 ‘일출·일몰 사진 편’ 참고) 매직아워를 넘어 늦은 시간에 촬영할 경우엔, 스카이라인이 어둠에 묻혀 배경이 캄캄하고, 건물의 불빛만 두드러지기 때문에 신비한 느낌이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매직아워를 잘 활용해 촬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TEP 2. 삼각대는 기본! “야경 촬영에 삼각대는…
412-732-6352 2018/10/19

(308) 882-3875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모바일과 신시장을 겨냥한 OLED 기술을 선보이며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 선전에서 고객사들을 초청해 ‘2018 삼성 OLED 포럼’을 18일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로 주목 받고 있는 OLED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5G 시대와 OLED’를 주제로 열렸으며 오포, 비보,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 ZTE 등 중국 고객사 20여 곳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의 기술원리, 시장 소구점에 대한 발표에 이어 5G 시대에 걸맞는 초실감,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기술들을 대거 소개했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본 사양으로 꼽히는 ‘풀스크린’을 더욱 완벽하게 구현해줄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기술(FoD:Fingerprint on Display)ê³¼ 사운드 내장 디스플레이(SoD:Sound on Display)를 비롯해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오랫동안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저소비전력, 초고화질 기술들을 소개했다. 5G 상용화와 함께 주목 받고 있는 차량용 롤러블,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장(부사장)은 “5G는 고속도, 고용량, 초연결을 통해 우리 산업과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며 “OLED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디스플레이로 5G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선도기업으로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등 OLED 시장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테크 2018/10/18

[디스플레이 톺아보기] ㊴ 디스플레이 미래 기술 전망 Part.1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워치와 같은 최신 전자 기기에서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은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외부로부터 정보를 얻는 감각기관 중 시각이 차지하는 비중이 80%로 막대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활용도는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에는 어떤 디스플레이 기술이 등장할까요? 오늘은 앞으로 상용화되거나 미래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디스플레이 기술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유연함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플렉시블 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현재 플렉시블 OLED 기술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특성을 구현한 예로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플렉시블 OLED는 유리를 기판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원리적으로는 깨지지 않는 특성을 지닙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완만하게 구부리면 커브드(Curved) 디스플레이가 되고, 양쪽 끝만 살짝 구부리면 벤디드(Bended)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S8, S9, 노트9 등에 사용된 엣지(edge) 형태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이러한 벤디드 형태입니다. 여기까지가 상용화 된 단계이고, 앞으로 모습을 드러낼 형태는 업계에서 크게 3가지로 예상합니다. 먼저 지갑처럼 접을 수 있는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작게 만들어 휴대성을 높이고, 사용할 때는 넓게 펼쳐서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을 구현하는데 특히 기술적 난도가 높습니다. 어떤 물체나 완전히 접었다 펼치면 자국이 생기게 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데, 폴더블의 경우에는…

typhlolexia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카의 경우 헤드 유닛, 디지털 클러스터,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 Camera Monitor System), 헤드업디스플레이 등 관련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차량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3D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차량용 미래디스플레이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발전 방향은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진화 세가지 측면 첫째, 스마트카의 빠른 발전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해 주어야 할 많은 정보가 생겨난다. 정보의 80%를 시각에 의존하는 사람에게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발전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둘째, 운전 시에 사이드 미러, 헤드 유닛, 계기판 등을 수시로 봐야 하는 운전자에게 시선 분산은 어쩔 수 없는 일이 된다. 시선 분산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디스플레이 기술과 연계한 인체 공학적 설계가 필요하다. 셋째, 디스플레이 기술 자체의 발전도 중요하다. 정보 제공에 필수적인 시야각, 해상도 등의 관련 기술이 발전해 나가면서, 차량 적용 시의 이점도 늘어나게 된다.   디지털 클러스터의 진화 아날로그 계기판이 디지털 클러스터로 진화하면서 속도와 연료량뿐만 아니라, 누적 주행 거리, 앞 차량과의 거리 등 주행 관련 정보, LKAS, ACC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지고 있다. 특히, 운전할 때 가장 필요한 내비게이션 정보를 디지털 클러스터에서 제공하면, 헤드 유닛을 ë³¼ 때보다 머리의 회전각이 작아지기 때문에…
5105209368 2018/10/16

걸으면서 이웃 사랑도 함께 나눠요! 2018 삼성디스플레이의 ‘함께 걷는 길’ 현장 속으로!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살랑이는 바람, 높고 푸른 하늘이 절로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지난 10일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함께 걷는 길’ 행사가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사랑을 실천했던 축제의 장, ê·¸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산 캠퍼스 운동장에 임직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참여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때문인지 행사장에는 따스한 온기가 스며듭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배번표와 종이 모자를 나누어줍니다. 모두들 행사에 대한 기대로 웃음꽃이 한가득입니다. 올해 열린 ‘함께 걷는 길’ 행사에는 약 16,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총 1억 1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소중한 성금은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 활동 참여로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하는 Work가 아닌 함께 걷는 Walk로 건강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에너지 가득~ 모두 함께 가벼운 건강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출발선에서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며 걷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걷기 코스는 아산 1캠퍼스를 시작으로 캠퍼스 인근 가락바위 소유지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경로입니다. 가락바위 소유지로 향하는 탕정로에는 이제 막 곱게…